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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탓하기 전에 나에게 던져야 할 3가지 질문 | 최인아 책 리뷰 "무조건 세상에 맞추지 말고, 당신이 가진 걸 세상이 원하게 하라." 이직, 전업, 슬럼프, 그리고 불확실한 미래… 오늘날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이 일이 내 삶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고민하며 흔들리곤 합니다.30여 년간 광고업계 최전선에서 ‘최초’의 수식어를 만들어내며 제일기획 부사장을 거쳐, 현재 ‘최인아책방’을 이끌고 있는 최인아 저자. 책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는 확신 없이 방황하는 일하는 우리들에게 자신만의 단단한 관점과 태도를 전해줍니다.이 책에서 다루는 핵심 통찰을 4가지 질문과 키워드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당신에게 '일'의 반대말은 무엇인가요? 일의 정의를 내리기 어려울 때는 ‘반대말’을 떠올려보는 것이 좋은 방법.. 2026. 7. 27.
책 리뷰 - 최인아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 슈퍼맘 한 줄 온갖 나태와 좌절과 주저앉으려 하는 마음을 견디고, 묵묵히 나만의 길을 걸으라.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저자 최인아 소개 제일 기획에서 카피라이터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며 "그녀는 프로다." , "프로는 아름답다",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가 대표적이다. 1998년 칸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최초"의 수식어를 여러 차례 달며 부사장로서 일을 했다. 29년의 회사라는 커리어를 마무리하고 최안아책방을 열어 북토크, 강연, 작가 등의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1부 일 1장 왜 일하는가 2장 일은 성장의 기회다. 3장 내 이름 석자가 브랜드. 4장 태도가 경쟁력이다. 5장 나에게 질문할 시간 6장 삶의 결정적인 순간을 건너는 법 7장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살 것인가? 1.. 2023. 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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